
mobble S를 만드는 씨엘모빌리티
매일 달리는 셔틀을 365일 지켜보는 회사가 만듭니다
2013년 헬로버스를 시작으로 통근·통학 셔틀 운영을 맡아 왔고, 지금도 통합모빌리티운영센터에서 운행을 관제합니다.
- 하루 평균 운행
- 2,900회
- 누적 이용자
- 2,322만 명
2026년 기준, 씨엘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서비스 합계
맡길 수 있는 이유
운행 전부터 운행 중까지 직접 챙깁니다

운행 중에는 관제센터가 지켜봅니다
통합모빌리티운영센터(IMOC)가 운행 상황을 365일 관제하고,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응합니다.

현장 운영을 직접 맡습니다
차량 단말 설치부터 승무사원 교육까지, 셔틀이 실제로 굴러가는 데 필요한 일을 함께 맡아 왔습니다.

공공 사업으로 검증받았습니다
조달청 우수제품과 소프트웨어 품질인증(GS인증) 1등급을 받았고, 국토교통부 허가를 받아 지자체 수요대응형 교통을 운영합니다.
연혁
2012년부터 이어 왔습니다
“서울에서도 버스를 부를 수 있을까?”
서울 첫 수요응답형 버스를 달리다
- 2026.03서울 동작구 「동작CALL버스」 운행 시작부르면 오는 AI 수요응답형 버스를 사당동에서 운행합니다.
- 2025.12울산 수요응답형 교통 「울산마실고래」 플랫폼 구축울산광역시 전용 플랫폼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- 2025.09서울 동작구 수요응답형 교통 운영 사업자 선정서울 자치구의 수요응답형 교통을 맡게 되었습니다.
- 2025.07국토교통부 플랫폼운송사업 (Type 1) 허가플랫폼으로 여객을 직접 운송할 수 있는 면허를 받았습니다.
- 2025.06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가 고르는 혁신기업에 들었습니다.

최근 소식
언론에 실린 씨엘모빌리티
제목에 씨엘모빌리티가 들어간 기사를 하루 한 번 모아 보여 줍니다.